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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자: 2017.10.08 14:41
20~30 대 와인 추천 리스트
제가 좋아하는 와인의 리스트들 입니다.
기본적으로 와인은 그렇게 달지 않은 걸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쓰기만 한 와인도 싫어합니다.
 
누군가의 점수가 높아서 마시는 와인이 아닌 맛있어서 마시는 와인이 제게 와인입니다.
당연하게도 저렴하면서 맛있는, 게다가 향까지 좋은 그런 와인들만 찾습니다.

와인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지만, 마시는 건 좋아합니다.
추천하는 와인 중 하나 마셔보시고 괜찮으시다면 리스트에 있는 와인, 정주행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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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코멘트 추가
남녀가 보편적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는 아무래도 후안힐 실버라벨 인것 같습니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 상수동 까리뇨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무겁기로는 새로 추가된 Hecula(에꿀라)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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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니더버그 피노따지를 처음으로 시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와인과 뭘 먹어야 하느냐구요?

당연히 하몽 입니다.
하몽에 대한 지식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update history
- 2014.12.4 
1. Netherburg pinotage / 니더버그 피노따지 , 
2. Equus Cabernet sauvignon / 에쿠스 까베르네 쇼비뇽
- 2014.12.6
3. Trapiche Malbec
- 2014.12.9
4. Glarima
- 2014.12.12
5. Marques de riscal 마르케스 데 리스칼 - 2004빈티지
- 2014.12.16
6. escudo rojo (에스쿠도 로호)
- 2014.12.24
7. Notron reserva Malbec (노톤 리제르바 말백) ,
8. marques de caceres (마르케스 데 카세레스 / 그랑리제르바) (2005년 빈티지)
- 2014.12.31
9. Mayor de Castilla (마요르 데 카스티야 / 그랑리제르바) (2008년 빈티지)
- 2015.1.4
10. el de debajo de la escalera (엘 데 데바호 데 라 에스카레라)
- 2015.1.11
11. Coronas crianza (코로나스 크리안자)
- 2015.1.18
12. Valdubon ( 발두본 )
- 2015.2.25
13. Cano (까뇨 알타 엑스프레시온) (2011년 빈티지) 
- 2015.11.12
14. Juan gil silver label(후안길/후안힐 실버라벨)
- 2017.10.01
15. Hecula(에꿀라/헤끌라/에끌라)
 
2014.12.3 추가
요즘 찾고 있지만 찾을 수없는 
1. Netherburg pinotage / 니더버그 피노따지 
1_netherburg_pinotage.jpg
와인... 마시는건 그냥 분위기 내는 용도라고 생각했던 인생을 바꿔준 와인이라 저에게 특별한 와인입니다.
 
가격은 2만원대 였던걸로 기억하고, 큰 할인때 15000원이라 6병 한꺼번에 구매했었죠.
그게 마지막인줄 알았다면 20병을 샀어야 했습니다. 큭..
신세계 백화점 와인코너, 파주 아울렛에서 출몰합니다.
시중에 피노따지 쉬라즈 가 남아있는걸 마셔봤는데 맛이 많이 틀립니다..

2. Equus Cabernet sauvignon / 에쿠스 까베르네 쇼비뇽
2_equus_cabernet_sauvignon.jpg

 

소매가 38000원 정도. 롯데마트에서 18000원에 팔던 때가 있었는데...
왠지 말 처럼 힘이 느껴지는 와인입니다. 처음 와인을 마시는 여성분과 함께라면 아무래도 좀 과한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친구 커플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강하다고 한지 6개월 지난 후 이걸 찾아서 마시고 있다더군요.
 
카베르네 쇼비뇽 쉬라 도 우연한 기회에 마셔봤는데 맛과 향은 비슷한데 떫은 맛이 더해져서 다시 마시고 싶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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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6 일 추가
 
3. Trapiche Malbec

3_trapiche_malbec.jpg

 

에쿠스 카베르네쇼비뇽과 같이 롯데마트에서 구매해 마신 트라피케 말백!

향도 좋았고 마시기에도 좋았지만, 약간 강합니다.
4명 정도가 같이 와인을 마실 때 2~3 병 정도 후에 열어서 마시면 다른 와인에게 뭍히지 않고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와인 라벨에 여기 저기 묻은건 역시 2~3 병 마신 후 마셔서 그렇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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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9 일 추가
 
4. Glarima

4_glarima.jpg

스페인에서 건져 올린 멋진 와인입니다.
글라리마!! 이 와인 향이 너무 좋습니다. 자체가 살짝 강하긴 한데, 여기에 올라오는 와인은 사실 다들 이런 스타일이죠.
20대 후반에서 30대까지 와인 즐기시는 분이라면 분명 좋아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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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일 추가
 
5. Marques de riscal 마르케스 데 리스칼 - 2004빈티지
 
5_marques_de_riscal.jpg

한병 가격 35유로, 한국에서도 판매하고 있다고 하는데 혹시 아시는 분 댓글 남겨주시면 무한히 감사하겠습니다 ^^

마르께스 데 리스칼 2004년 빈티지 입니다.
2010 빈티지를 마셔봤는데 그냥 그랬습니다만 한번더 믿어보자 라는 심정으로 한잔 가격 10유로(대략 14000원)을 주고 마셨습니다.
 
향이 아주 좋습니다. 목넘김이 좋습니다. 마시는 느낌은 약한 산성. 세모금 째 부터는 익숙해집니다.
제가 지금까지 추천한 와인들은 달달한 것 보다는 강한 와인들인데, 이 와인은 그 중간에 속합니다.
범용적으로 여러사람들이 모였을 때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와인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위에도 썼듯 빈티지가 2004년 일 때 이야기입니다. 2010 빈티지는 그냥... 향도 그냥 아직이었고, 맛도 그냥 그렇습니다. ㅋㅋㅋ
2004 빈티지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10은... 지금 사셔서 좀 오래 두고 나중에 드심이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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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일 추가
 
6. escudo rojo (에스쿠도 로호)
6_eqcudo_rojo.jpg

항상 맛있는 와인을 마시면 레이블과 함께 찍은 와인의 사진을 폴더에 저장해 두는데 그 중 하나가 이 에스꾸도 로호(escudo rojo)입니다.

글을 포스팅하려고 여기 저기 찾아보니, 군대와인 과 강마에 와인이라는 별칭이 붙어있네요.
군대 와인이라는 건 레이블에 표시된 방패 모양 때문에 군대가는 친구에게 선물해주는 와인이라는 별칭이 붙었다고 하네요.
이름도 붉은 방패 라는 뜻의 와인입니다. 칠레 특유의 강한 맛이 어우러져 맛이 참 좋고, 목넘김까지 좋은 와인으로 기억합니다.
이마트 와인샵에서 출몰합니다. 다른 와인샵은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45000~56000 원 사이대로 기억나네요.
 
첫번 째에 소개한 니더버그 피노따지를 드셔보시고 괜찮으시다면 과감하게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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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일 추가
 
7. Notron reserva Malbec (노톤 리제르바 말백)  
 

7_notron_reserva_malbec.jpg

세비야 하부고의 하몽 공장/농장을 돌고 바르셀로나로 오느라 하루를 넘겨버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 와인은 노턴 리제르바 / 말벡 입니다. 2010년 빈티지를 먹었구요. 요즘 찾을 수 있는 빈티지는 2011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와인은 위에서 이미 소개해드린 트라피카 말백(3번 째 와인)과 같은 품종을 사용합니다.
가격이 기억나지 않네요. 기본적으로는 살면서 5만원 대 이상의 와인 딱 두번 사봤는데요, 그 중 하나인 5번째 와인 마르케스 데 리스칼 2004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또 하나는 뭐냐구요? 와인 사진 폴더에 저장되어있지 않을 만큼 저에게 전혀 맞지 않는 와인이었습니다. 흙냄새가 난다는 점원의 말을 듣고 샀는데,
1번 째 와인인 니더버그 피노따지가 훨씬 맛있었습니다.(그립습니다 니더버그 피노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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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일 추가
 
8. marques de caceres (마르케스 데 카세레스 / 그랑리제르바) (2005년 빈티지)
8_marques_de_caceres.jpg

 

마르케스 데 카세레스 2005년 빈티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관계로 조건이 붙은 와인입니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에 따라 달라지는 추천 여부가 달라지는 와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와인 노트 캡쳐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8_con'.jpg

크리스마스 이브에 헛돈쓰러 나가느니 맛난 와인 하나를 더 마시자는 생각으로 사서 마셨는데 3만원 가격으로는 아마 지금까지의 최고 와인을 마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가격에 따라 마르케스 데 카세레스는 추천 여부가 다릅니다.
혹시 가격을 아시는 분은 댓글로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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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1 일 추가
 
9. Mayor de Castilla (마요르 데 카스티야 / 그랑리제르바) (2008년 빈티지)
 

9_mayor_de_castilla.jpg

 

마요르 데 카스티야 2008년 빈티지 입니다.

씁쓸한 맛을 즐기는 저에게도 꽤나 강한 와인입니다.
지금까지 올린 와인들 중 알콜도수뿐 아닌 전체적으로 가장 강합니다.
 
Best Spanish Winery 에 선정된 와이너리라 스페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느낌으로는 5번에 소개해드린 마르케스 데 리스칼 과 같다고 느껴집니다.
2010년 빈티지를 마시고 실망 후 마셨던 2004 빈티지는 아주 멋졌기 때문에 와인리스트에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 마요르 데 카스티야 2008 빈티지는 현재 마실 수 있지만, 조금 더 있다가 마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2014년 현재 커플이 드시는 경우라면 강한 와인을 좋아하는 여성분과 드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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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4 일 추가
 
10.  el de debajo de la escalera (엘 데 데바호 데 라 에스카레라)
 

10_el_de_debajo_de_la_escalera.jpg

 

스페인의 와인이라 한국에서는 아마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나 네이버 블로그를 찾아도 없네요.

이 와인은 달달하지 않지만 상쾌한 맛과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줍니다.
첫마디가 아마 '아 이 와인 참 깔끔하다' 라는 말이 나오게 될 것같네요. 특히 여성분들에게 어필하는 와인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바르셀로나에 와있는 관계로 많은 스페인 와인들을 마셔볼 수 있는데, 그게 한국에 없는 경우가 많아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한국에 들어갈 것이라 생각되니 한번쯤 기다려 보는 것도 기분좋은 기다림 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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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 일 추가
 
11.  coronas Crianza (코로나스 크리안자)
 

11_coronas_crianza.jpg

 

바로 전 10번 와인이 과일향이 풍부한 와인이였다면 이번에는 간만에 드라이 와인을 소개해 드립니다.

과일향보다는 드라이하게 남자답게 갑시다. 할 때의 느낌을 갖는 와인입니다.
얼마전 하몽 파티를 하면서 마신 와인인데 드라이한 와인과 하몽의 궁합이 참 괜찮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해준 와인입니다.
여담이지만 바르셀로나에서 이베리코 하몽으로 진행하고 있는 하몽 파티에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와인들과 함께 참 좋은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참 행복하네요 이곳, 지금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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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8 일 추가
 
12. Valdubon ( 발두본 )
 

12_valdubon.jpg

 

향은 약한데 마시는 목넘김이 좋은 와인입니다.
뭔가 남성스러운 느낌의 와인이라고 할까요?
도수가 약하지 않아 더욱 남성느낌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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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25 일 추가
13. Cano (까뇨 알타 엑스프레시온/카노 알타) (2011년 빈티지)
 
5_marques_de_riscal.jpg

 

황소라는 의미의 Toro를 와인 병 앞에 내세울 정도의 와인이고 끄덕여지는 와인입니다.

날씨가 추운 요즘 실온에 둔 까뇨 알타 익스프레션을 지인이 따르자 마자 바로 마시고는 맛없다고 하더군요.
그 모습을 보고 잔에 따른채로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다시 지인에게 마셔보라 했더니 180도 평가가 바뀌었습니다.
향이 피어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했는데 그래도 뭔가 흐뭇한 경험을 하게 해드린 것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와인은 무겁고 무겁습니다. 그래도 와인병을 따두고... 약 10분이 지나 마시는 맛은 또 다르더라구요.
 
깊은 와인 느낌의 까뇨 알타 익스프레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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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일 추가
14. Juan gil silver label(후안길/후안힐 실버라벨)
 
image.jpeg

 

인터넷을 찾아보면 후안길 이라는 이름으로 설명이 많은데 사실 후안힐 이라고 읽는것이 맞습니다.

G 또한 스페인에서는 H로 보통 읽히기 때문이죠. 후안 길 이라고 읽으려면 Juan Guil 로 써져야 합니다. (J 또한 H로 발음합니다.)

 

개인적으로 부드러움이 강한 느낌을 주는 후안길/후안힐 골드라벨 은 여성들이 좋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안힐/후안길 실버라벨을 마셔보면 혀에 착 감기는 와인이 무엇인지 비로서 알 수 있게되는 기쁨을 느낍니다.

향은 골드라벨과 같지만, 골드라벨은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주었다는 걸 실버라벨을 마셔보면 알게됩니다.

실크의 질감을 설명할 수 있는 와인이고 이 느낌을 처음 받아볼 수 있게 해준 와인입니다.

 

부드럽다는 것을 여성성의 극으로 생각했던 것이 맞으나, 이정도 가격대로 올라온 부드러움은 새로운, 재밌는 경험을 선물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남성들도 여성과 함께 마시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판매점 : 신세계백화점 (02-310-1227), 서울 상수동 까리뇨, (추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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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일 추가
15. Hecula(에꿀라/헤끌라/에끌라)
스페인 음식점 중 하나에서는 판매되는 와인 중 가장 무거운 와인이라 매니아 층이 있을 정도로 묵직한 맛입니다.
1.JPG

판매점 : 서울 상수동 까리뇨, (추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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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몽 자르는 총각이 자른 하몽에 대한 리뷰 모음

    까리뇨에서 하몽을 먹은 블로거의 의견이 들어가있는 리뷰들만 추렸습니다. 다른 리뷰들도 많지만 하몽에 대한 리뷰가 없는 경우 제외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자 제목 및 축약 내용 링크 2015.11.18 ′생방송 오늘저녁′ 스페인 요리 맛...
    Date2015.09.09 By하몽자르는총각 Views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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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하몽 판매 수익률은 낮다?

    지금은 페이스북 및 웹사이트에 컨텐츠를 집중하고 있어, 자주 들어가지 않는 하몽자르는총각 블로그에 올라온 문의글. 글의 요지는 하몽을 50g 잘라 플레이팅하여 손님에게 나가고 있는데 기본으로 나와주어야 하는 플레이트 개수에 안된다는 문의 내용이였다...
    Date2015.09.06 By하몽자르는총각 Views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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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하몽 먹는 법] 하몽을 맛있게 먹읍시다!

    하몽은 받았는데 먹는 법을 몰라서 못드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라고 포스팅해요. 사실 하몽 먹는 법은 특별하지 않아요. 본 고장인 스페인에서도 하몽을 시켜서 받으면 그냥 접시에 아래 처럼 담아줍니다. 그럼 그냥 손으로 하나씩 집어서 먹죠. 하몽의 품질...
    Date2015.06.04 By하몽자르는총각 Views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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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하몽의 부위들

    돼지 뒷다리로 만든 하몽. 그 부위별 이름들과 특징을 알아볼까요? 책들과 인터넷 별로 각 하몽의 부위 설명이 크고 작게 다릅니다. 우선 아래의 부위별로 이름이 붙은 사진을 보시죠. 제가 하몽학교에서 배운 버전으로는 사실 contra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이 ...
    Date2015.05.19 By하몽人 Views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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